생방송중 방송사고 난걸 알았을때 에릭남 대처 센스

Uncategorized 0 Comments

에릭남이 진행하는 asc 생방송이 시작됐음

에릭남이 생일을 앞둔 날이긴 했는데 4일이나 남은 상태였음

그래서 당연히 별다른 언급 없이 그날 나올 게스트와 상품소개를 하고 있는 에릭남

에릭남 “상품은 테디베어 인형을 드릴게요!!” 설명하고 있는데

옆에 눈치보고 있던 한별이

안절부절 못함

생방송인데 한별 핸드폰에서 벨소리가 울리는거임

생방송 도중에 한별은 핸드폰을 꺼내게 되고

배경음악이랑 섞여서 벨소리를 아직 못듣고 있는 에릭남

에릭남 “오늘 게스트는 유키스가 나옵니다!”

한별이 꺼내서 보여주자 곁눈질하다가 그제서야 방송사고 눈치채게 됨

놀라서 잠시 멘붕왔다가

뭔가 생각난 에릭남

에릭남 “어 한별씨 핸드폰이 울리네요!!” 라고 대놓고 외침

에릭남 “오늘 나올 게스트분들이 드디어 도착했다고 전화왔대요”

카메라가 되도록 자기만 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 가서

“유키스가 드디어 오네요!”

“유키스가 생방송 스튜디오에 지금 도착했다고 연락왔으니까 여러분 어디가지 마세요”

“저희도 바로 돌아오겠습니다” 하면서 화면전환 신호를 보내는데

화면도 안바뀌고 유키스도 안나옴

그때 에릭남 생일축하 케이크를 들고 나오는 스텝이 깜짝 등장

생일축하 몰카였음

방송도중에 사고났는데 한별탓 한번 하지 않고 완전 센스있게 대처함